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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홀로집에 3: 20년 만에 돌아온 맥컬리 컬킨의 이야기

    나홀로집에 3: 20년 만에 돌아온 맥컬리 컬킨의 이야기

    ‘나홀로집에 3’, 20년 만에 돌아온 맥컬리 컬킨의 흔적을 찾아서

    1990년대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TV에서 흘러나왔던 영화, ‘나홀로집에’. 케빈 맥콜리스터 역을 맡았던 어린 맥컬리 컬킨의 익살스러운 연기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나홀로집에’ 시리즈는 단순히 맥컬리 컬킨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거나, 혹은 맥컬리 컬킨이 출연하지 않았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나홀로집에 3’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나홀로집에’ 시리즈의 숨겨진 이야기, 함께 파헤쳐 볼까요?

    ‘나홀로집에 3’는 왜 맥컬리 컬킨이 나오지 않았을까?

    많은 분들이 ‘나홀로집에 3’에서도 맥컬리 컬킨이 주인공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는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나홀로집에’와 ‘나홀로집에 2: 뉴욕을 헤매다’에서 천재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맥컬리 컬킨은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잠시 연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나홀로집에 3’는 새로운 주인공과 새로운 스토리로 제작되었고, 이는 당시 팬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새로운 주인공, 알렉스 D. 린즈

    ‘나홀로집에 3’의 주인공은 알렉스 빈 역을 맡은 배우 알렉스 D. 린즈입니다. 그는 당시 8살의 나이로, 전편의 케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알렉스 빈은 영국에서 훔친 마이크로칩을 국제 범죄 조직이 숨겨둔 것을 우연히 알게 되고, 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의 영리함과 용감함은 전편의 케빈 못지않게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맥컬리 컬킨의 근황은?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집에’ 시리즈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부터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10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의 얼굴에는 여전히 어린 시절의 익살스러움이 남아있어 많은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습니다.

    ‘나홀로집에 3’ 줄거리: 8살 알렉스 빈의 위험한 사투

    ‘나홀로집에 3’는 전편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지는 사건이 아니라, 국제적인 범죄 조직이 연루된 사건에 8살 소년 알렉스 빈이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국제 범죄 조직의 음모

    영화는 국제 범죄 조직이 최첨단 마이크로칩을 훔쳐 미국으로 밀반입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공항에서의 실수로 인해 마이크로칩이 든 장난감 상자가 알렉스 빈의 집으로 배달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범죄 조직은 마이크로칩을 되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알렉스 빈의 집을 목표로 삼습니다.

    알렉스 빈, 집을 지켜라!

    알렉스 빈은 자신의 집이 위험에 처했음을 직감하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발한 함정들을 설치하여 범죄 조직에 맞섭니다. 그는 집 안 곳곳에 숨겨진 장치들과 자신의 재치를 활용하여 범죄 조직을 따돌리고, 마침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집을 안전하게 지켜냅니다. 그의 용감하고 영리한 활약은 영화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홀로집에 3’ 다시 보기: 현재 관람 가능한 플랫폼은?

    많은 분들이 ‘나홀로집에 3’를 다시 보고 싶어 하지만,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나홀로집에 3’는 다양한 OTT 플랫폼을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주요 OTT 플랫폼

    • 왓챠: 왓챠에서는 ‘나홀로집에 3’를 포함한 ‘나홀로집에’ 시리즈 전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시리즈온: 네이버 시리즈온에서도 유료로 구매하거나 대여하여 시청 가능합니다.
    • 구글 플레이 무비: 구글 플레이 무비를 통해서도 영화를 구매하거나 대여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각 플랫폼마다 가격 정책이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고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화의 재평가와 현재의 의미

    ‘나홀로집에 3’는 개봉 당시 맥컬리 컬킨이 출연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전편만큼의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영화 자체의 재미와 알렉스 D. 린즈의 연기가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범죄와 이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현대적인 시각에서도 충분히 흥미롭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나홀로집에 3’ 관람 전 알아두면 좋을 정보

    ‘나홀로집에 3’를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해 몇 가지 정보를 미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전편과의 차이점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주인공입니다. 맥컬리 컬킨이 연기한 케빈 맥콜리스터와 알렉스 D. 린즈가 연기한 알렉스 빈은 캐릭터의 성격이나 상황 대처 방식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케빈이 좀 더 즉흥적이고 잔혹(?)한 함정을 사용했다면, 알렉스는 좀 더 과학적이고 영리한 방법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또한, 전편들이 크리스마스라는 시즌적 배경을 강하게 활용했다면, ‘나홀로집에 3’는 범죄 스릴러적인 요소가 좀 더 강하게 드러납니다.

    영화 속 함정들

    ‘나홀로집에’ 시리즈의 묘미는 역시 주인공이 설치하는 기상천외한 함정들입니다. ‘나홀로집에 3’에서도 알렉스 빈은 집 안 곳곳에 다양한 함정을 설치하여 범죄 조직을 골탕 먹입니다. 아이가 만든 함정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기발하고 효과적인 함정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출연진의 현재

    앞서 언급했듯이 주인공 알렉스 빈 역의 알렉스 D. 린즈는 이 영화 이후 배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현재는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범죄 조직의 리더인 프레스콧 역을 맡았던 배우 렉스 린은 여전히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화 ‘다이하드 4.0’,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결론

    ‘나홀로집에 3’는 맥컬리 컬킨이 출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평가된 측면이 있지만, 그 자체로 충분히 재미있는 코미디 스릴러 영화입니다. 새로운 주인공 알렉스 D. 린즈의 매력적인 연기와 기발한 함정들, 그리고 국제 범죄 조직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충분히 즐길 만합니다.

    지금 바로 ‘나홀로집에 3’를 다시 보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