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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의전설

 

진달래

 

 옛날 촉나라의 망제는 이름을 두우라 하였다. 위나라에 망한 후 그는 도망하여 복위를 꿈꾸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 새가 되었는데 이 새는 두견새라 하여 망제의 넋이 붙었다고 한다. 두견새는 봄만 되면  슬피우는데 특히 핏빛같이 붉은 진달래만 보면 더욱 우짖어 망제가 피를 원망하는 것이라 하여 진달래에 두견화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며 두견새의 한번 우짖는 소리에 한송이씩 피어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 진달래를 두견화라고도 하고 참꽃이라고도 한다. 두견화라고 하는 것은 중국 이름으로서 두견새가 울때 핀다고 두견화라 이름 붙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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