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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전설탄생화꽃말

 

 

  꽃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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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의전설

 

샤크란

 

꽃말: 청춘의 환희, 믿는것의 기쁨, 초조함

 

학명: 크로커스

 

옛날 그리스에 '크로커스'라는 청년이 '코린투스'라는 처녀를 사랑하였는데 가엾게도 그녀에게는 이미 약혼자가 있었습니다.

 

이들의 사이를 눈치 챈 코린쿠스의 어머니가 그들을 갈라놓자 비너스는 비둘기를 보내어 그들의 사랑을 도왔습니다. 이 사실을 안 어머니는 활로 비둘기를 쏜다는 것이 그만 실수로 딸을 맞추어 그만 '코린투스'는 죽고 말았습니다. 코린투스의 약혼자는 그녀의 죽음을 애통해 하며 모든 원인이 크로커스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크로커스를 사살하였습니다.

 

미의 신 비너스는 애틋한 그들의 사랑을 불쌍히 여겨 크로커스를 꽃으로 만들었는데 그 꽃이 '크로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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